🐾 우리 아이
우리 아이
총총정원은 이런 곳이에요
별로 떠난 우리 아이와 다시 만나는 반려동물 온라인 추모관이에요. 납골당처럼 모셔 두는 곳이 아니라, 아이가 아직 정원에서 총총 뛰어노는 곳이에요.
- 🕯️ 촛불과 헌화 촛불을 켜면 아이가 빛이 되어 달려 나와 하늘의 별이 돼요.
- 🐾 함께 산책하고 놀기 아이가 옆에서 나란히 걷고, 동물마다 다른 놀이를 해요.
- 🤍 서로 위로하기 같은 방 가족에게 토닥토닥, 꽃, 다정한 한마디를 건네요.
- 💌 편지와 풍등 못다 한 말을 편지로 남기고, 풍등에 실어 아이 별로 보내요.
자주 묻는 질문
총총정원은 어떤 곳인가요?
별로 떠난 반려동물을 3D 정원에서 다시 만나는 온라인 추모 공간이에요. 아이 사진을 올리면 영정과 함께 아이가 정원에서 집사 옆을 총총 따라 걸어요. 촛불을 켜고 꽃을 놓고, 편지와 풍등으로 못다 한 말을 전할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비용이 드나요?
회원가입 없이 바로 들어올 수 있고 무료예요. 휴대폰과 PC 브라우저에서 앱 설치 없이 열려요.
어떤 아이를 위한 곳인가요?
강아지, 고양이, 토끼, 햄스터 방이 따로 있어요. 같은 아이를 떠나보낸 가족들이 한 방에 모여요.
다른 가족과 함께할 수 있나요?
같은 방에 있는 가족에게 토닥토닥, 안아주기, 꽃 건네기, 다정한 한마디로 위로를 건넬 수 있어요. 함께 묵념하고 함께 울어 줄 수도 있어요.
우리 아이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쓰다듬기와 산책은 물론, 고양이는 깃털 놀이, 강아지는 공놀이, 토끼는 당근 찾기, 햄스터는 씨앗 모으기를 해요. 촛불을 켜면 아이가 빛이 되어 달려 나와 하늘의 별이 돼요.
펫로스로 많이 힘들어요.
슬픔이 깊고 오래가면 혼자 견디지 말고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 상담의 도움을 받아 주세요. 총총정원은 그 곁에서 잠깐 쉬어 가는 곳이 되고 싶어요.